이제 곧 5살이 되는 우리아이..
요즘 한창 무서운 꿈을 꾸나 봅니다.
예전에 어른들께서 무서운꿈 꾸고 가위눌리고?? 하면 키크고 많이 자란다는 말을 하신적이 있는거 같아요..
아닌가?? ㅎㅎ
우리아이도 그런건지..
어제는 잠자다 갑자기 깨어서..
"엄마 내옆에 벌레가 있어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야 ...잘못본걸꺼야...무서운꿈 꾸었구나...했는데..
벌레도 있다하고..어제는 정말 꿈을 꾸는지....모라모라 하고..
요즘 한창 그럴시기인건가요??
다른맘들 아이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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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옆에서 가슴을 토닥여 주거나 손을 꼭 잡아주면 잘 잡니다.
가끔 무슨 꿈을 꾸는지 '킥킥킥' 웃기도 해요.
답글
애디
저도 자다가 이거 아니야~그거 줘...뭐라 하는데
애들으 꿈꾸면서 큰다잖아요.
너무 심하지 않으면 다독거리면서 엄마옆에 있어~
이말하면 잘 자더라구요
답글
허험
울 아이는 26개월인데요.. 자다가 깨는적 많아요..
꿈꾸었는지.. 꿈에서 저랑 신랑이 했는지..
어떤 날은 '엄마 ~~ 주세요..' 이래요..ㅋㅋ
아니면 '~~ 하고 싶어' 다독여 주면 다시 잘 자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