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만에 쑥쑥을 방문해 보니, 할아버님 글이 눈에 띄었습니다.
큰애가 요즘 감기로 인해귀에 물이 차서 두아이(35개월, 7개월)를 돌보다 보니,
컴앞에 설 여력이 없네요.
큰아이에게 한자를 접할 좋은 기회인것 같네요.
보내주시면 감사히 잘 활용할께요.
주소 : 서울 도봉구 창4동 쌍용아파트 101동 1701호
이름 : 문 미 양
자녀 : 이 채 원 (35개월-여)
전화 : 02-997-9593
* 할아버님처럼 우리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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