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8-11-27 04:35
조회수 4,751
댓글 4
오늘은 하도 아이가 골골해서...
감기약을 계속 먹이기가 뭐해서. 배 가운데 파내어서 꿀넣고 중탕으로 한시간 푹~고와서..
먹이려는데..
전혀 거부하네요..그래서 살짝 우유에 타서 줬는데..이거 아니라고 난리가 아니였어요..ㅠ.ㅠ
한시간만에 만든 작품인데 한순간에 거절당했으니..
이걸 우짜나..ㅠ.ㅠ
이거 먹어야 좀 나아질텐데..아주 걱정이 심해요...흑
허험
아이들은 몸에 좋은거 잘 거부해요..ㅋㅋ
울 아이도 요즘 한약을 먹는데 원체 쓴 약이라..
잘 안먹으려 한답니다..
만날 쓰는 방법은 먹고 사탕준다..
안먹으면 딴 어린이 준다고 협박하며 먹인답니다..
답글
통통맘
엄마의 정성을 몰라주어 섭섭하겠어요.
아가야, 잘 먹고 얼른 건강해지렴.
나봄
배즙은 아이들 다 좋아하던데.. 입막이 딱 떨어졌나봐요.
감기엔 배즙만한게 없던데.. 걱정많으시겠어요.
호호아줌마
ㅠㅠ 걱정이 심하시겠어요~감기아가들한테는 너무 무서운데..
아가 어서 완치되기 바랄꼐요~^^
허험
아이들은 몸에 좋은거 잘 거부해요..ㅋㅋ
울 아이도 요즘 한약을 먹는데 원체 쓴 약이라..
잘 안먹으려 한답니다..
만날 쓰는 방법은 먹고 사탕준다..
안먹으면 딴 어린이 준다고 협박하며 먹인답니다..
답글
통통맘
엄마의 정성을 몰라주어 섭섭하겠어요.
아가야, 잘 먹고 얼른 건강해지렴.
답글
나봄
배즙은 아이들 다 좋아하던데.. 입막이 딱 떨어졌나봐요.
감기엔 배즙만한게 없던데.. 걱정많으시겠어요.
답글
호호아줌마
ㅠㅠ 걱정이 심하시겠어요~감기아가들한테는 너무 무서운데..
아가 어서 완치되기 바랄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