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진 탓에 온종일 두아이와 씨름을 하는군요..^^
감사하다는 말 전해봅니다. 큰 딸아이가 자기이름을 보고는 연신 물었댔어요..누구야? 누가 보내줬어..? 그래서 서울에 계신 어떤 할아버지가 세희 한자 열심히 배우라고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보내주셨어. 얼마나 감사하니? ..라고 했더니...딸아이가.하는말이 그 할아버지가 날 알아 그래서 글쎄..? 라고했더니..한참을 한자를 만져보고 구경하더니..하는말이 아휴 열심히 해야겠다..할아버지 힘들셨겠다..라고 하더군요..정말로,..감사드립니다.큰아이는 만 5세고 둘째는 첫돌을 겨우 넘긴..14개월입니다.. 그래서 둘째에게는 어떻게 가르치면 되는지? 그냥 보여주고 읽어주면 되나요? 그냥 사물인지 카드처럼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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