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편물 비용을 붙치지 못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어요...
우리 큰애를 위해서 한자 할아버지에게 부탁들였는데...
오히려 4살인 우리 작은애가 더 인식을 잘해요..
받기는 어제 저녁에 받았는데... 오늘 아침에 확인하니 보내주신16개중6개를 인식 하는거예요..
얼마나 놀랐는지.. 사실 작은애가 언어에는 감각이 있어서 생활영어를 시작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이젠 곧잘 대화를 할수 있거든요.. 아이들에게 공부의 개념보다 놀이의 개념으로 알려주니 넘 좋아하네요...
물론6살인 큰애는 2자 정도 인식하구요....
특히 우리 작은놈은 '고양이 묘', '코끼리 상' , '호랑이 호', '입 구', '닭 계','눈 목' 자등
하여튼 제가 깜짝 놀랐어요.. 너무 신기하기도 하구요...
근데... '고양이 묘' ,' 사자 사'를 헷갈려 하더라구요....
넘 감사합니다... 저도 공부가 되구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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