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또 쌀쌀해 지고 있어요...
저번 추위에 얼어 죽는 주ㅡㄹ 알았습니다..
어찌나 추운지....현관에다 커텐 만들어 달았습니다...
추워서 만들어 대충 달아는데 덜 춥더라고요./....
신랑한테 춥다 춥다 하니까 이불을
딸에게 춥다 춥다 하니깐 조끼를...
신랑에게 겨울잠 자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불 돌돌말아 추위 끝나면 꺠워달라고 했습니다.
딸 왈...그러면 밥은 누가 줘!!!
역시 추위 보다 더 무서운 딸아이의 밥타령에 졌습니다...
추워도 매일 밥해줘야 곗죠 ...언제쯤 동면 할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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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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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네요.
아침에도 어둑어둑하고 저녁에도 금방 깜깜해지니
이불쓰고 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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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ㅎㅎㅎ 저두 같은 생각이예요..
겨울잠 자고파요..
가스 넘 아끼지 마시고..
건강생각해서 조금 더 트세요..ㅎㅎ
엄마가 겨울잠 자면 큰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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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희 아파트는 중앙 난방이라. 무지 더워요..
덕분에 난방비는 많이 나오지만....
저도 가끔 하루 죙일 잠만 잤으며 합니다..
아무 방해 없이 편안하게 잠만 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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