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갑자기 하늘이 노래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담주에 가려고 했던 유치원 설명회가 있어서 가려고 계획중이었는데....아무래도 일이 겹쳐 못갈상황이 되어
오늘 오전에 전화를 했답니다.
미리 등록을 하거나....어찌해야할지 물어볼려고 했는데.....
왠걸...지금 다니고 있는 4세반(내년에 5세반이 될아이들)아이들 빼고 남은 티오가 모두 찼다는 겁니다.ㅠㅠ
어제 엄마들이 무더기로 와서는 접수를 해놓고..입학금과 3월 원비까지 다 내고 갔다는겁니다...헉...
그런 설명회의 의미는 무엇인지....
갑자기 결정되어진일이 무산되어지니깐 마음이 참 그러네요
갑자기 어느유치원을 다시 정해야 하나.....답답해집니다..
그리고 너무 속상해지네요...흑....
낼부터 다시 알아봐야 할지...대기자라도 등록을 해놓고 해야할지....고민입니다..







> 








애디
어휴~겨우 결정내린일인데...정말 이런일 있음 답답하겠어요.
그러면 미리 알려주던지....
무더기 엄마들..미워라!!! 더 좋은곳이 나타날꼬에요~
답글
원이영이
글쿠나...보통 신규 티오 한두명이라도 남겨놓고 12월1일에 받던데..그러네요..
일단 대기 등록 먼저하세요.
지금 알아봐도 좋은데는 거의 티오가 한두명이거나 그럴꺼예요..
속상하시겠어요...참...
답글
통통맘
인기가 있는 곳은 순서 돌아오기가 힘들더라구요.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 요즘 저도 많이 배우는 것이랍니다.
저질러 놓고 감당못할 때도 많아져서 탈이지만.
답글
허험
4세도 유치원이 있군요..
내년에 울 아이도 4세인데..
유치원은 매년 초에 입학을 하는건가요?
아이구.. 아직도 암것도 모르는 초보맘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