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술팝업북으로 누나와 함께 '책 다시 보기를 해봤다
바이러스와 세균이 좋아하는 어린이들에 대해
누나왈 "목욕탕에서 나와 벌거벗은 채로 돌아다니는 어린이에요"
"바이러스가 좋아할까요.싫어할까요?"
둥이왈 "바이러스가 좋아해요" 하면서 바이러스와 세균을 두개나 입에 넣어준다..
- 밤늦게까지 안자고 깨어 있는 어린이
- 옷을 너무 많이 껴입은 어린이
- 이불을 걷어차고 배를 내놓고 자는 어린이
- 옷을 너무 많이 껴입은 어린이
바이러스와 세균이 싫어하는 튼튼한 어린이가 될거야
- 골고루 잘 먹는 어린이
- 열심히 운동하는 어린이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어린이
요즘 울집 삼남매 감기 바이러스의 침투로 고생중
바이러스야..
얼른 삼남매 몸에서 나가주렴!!!
부탁한데이~


나쁜감기 책을 먹은 둥이!!!
완벽하게 자기책으로 만들어 버렸다.







> 








허험
좋은 아이디어네요..
울 아이 치카 하기 싫어해서 걱정인데..ㅋㅋ
요렇게 해봐도 좋을듯
답글
애디
와우! 정말 대단해요...
글도 대단하고 사진도 대단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저렇게 멋지네요!
답글
삼남매맘
답글
통통맘
누나의 그림도 너무 이쁘고
잘 따라 멋진 책으로 만드는 둥이도 이쁘고
이렇게 멋지게 산진 찍어 올려주신 삼남매맘님도 멋지십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