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는데...온통 할아버님의 한자 공부 얘기가 가득해서
할아버님 글만 골라 읽어봤습니다.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할아버님의 넉넉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할아버님의 한자카드를 받고 싶습니다.
38개월 되구요 아직 한글을 읽지는 못합니다.
보내 주시는 자료 소중하게 잘 보겠습니다.
주소...대구시 동구 지저동 640 해성빌라 101-202(우편번호 701-110)
이름...허 성주
7살 형이 있는데(한글은 뗐구요) 같이 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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