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울아들 옥수수를 먹다가 잠이 들었어요
7시쯤이였을거예요
아침에 일찍 일어난 아들이 졸렸는지 옥수수를 들고 먹다가 엎드리는것같더니 이내 잠들어버렸어요
그리고 방에다 눕힌후 예쁘다고 얼굴 쓰다듬어 주었는데
입을 오물오물 거리며 먹다가 입속에 든 옥수수를 씹는거예요
물론 씹히는것같진않았고 그저 우물거리는것처럼 보였죠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한참후 다시 보니 입사이로 옥수수가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그걸 빼주려고 손가락을 넣었더니
다시 우물거리며 씹는거예요
얼마나 귀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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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ㅎㅎㅎ...귀여워라..먹다 잠들다..우리아이에게는 아직 상상할수없는일.
한참을 재워야 잠이 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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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맘
ㅋㅋ.울아이도 그런적 있어여..
막둥이는 뭘 해도 이쁘더라구요..떵까지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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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지금도 아가때처럼 잘 때 입을 오눌거려요.
정말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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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상상이 되네요 그 귀여운 모습이..
아들보며 행복하셨을.. 또 미소 지웠을 세아이맘님 모습도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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