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는 할아버님 메일주소가 바뀐 줄도 모르고 1월 30일에 2단계를 신청하는 글을 올린후 매일 우체통을 지켜봤네요. 이를 어쩌나.......
아이가 신기하게도 어느 순간에 1단계를 다 뗐어요. 그리고 지금은 건강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덕분에요....
할아버님! 혹시 2단계랑 3단계랑 같이 보내주심 안될까요?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전에 읽어보고 맞춰보고 하면서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그리고 한기지 여쭤볼게 있는데요. 혹시 천자문은 언제쯤 가르쳐 주는게 좋을까요? 아이가 천자문도 가끔 읽어달라고 하는데 병행해도 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참 농협에 1월30일에 이경열 이름으로 수수료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자카드 첫째본후에 둘째 아이까지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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