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8-11-28 23:58
조회수 4,322
댓글 3
오늘은 중학교, 고등학교 끝나는 시간에 길을 가고 있는데
정말 산더미만한 가방을 매고, 그리고 끌고 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시켜야하나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만한 가방 끌고 학원차 타는 모습...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학원=>집...
정말 이렇게 길러서 인생에 행복한 시점이 있을런지...휴...
원이영이
저흰 가끔 밤에 산책가면 11시-12시 되어서 학원버스에서 내리는 애들 봐요.
그걸 보면서 한숨쉬게 되더라구요..
에고..
우리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은 언제올까요....
답글
삼남매맘
저도 가끔 동네에서 슬리퍼 질질 끌면서 학원가는 아이들을 보며..
의무적으로 가는 학원이 아닐까?
안쓰럽던데..
허험
그러게요..
요즘 아이들 넘 안쓰러우요..
별 뾰족한 수도 없고.. 어째야 할지..
원이영이
저흰 가끔 밤에 산책가면 11시-12시 되어서 학원버스에서 내리는 애들 봐요.
그걸 보면서 한숨쉬게 되더라구요..
에고..
우리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은 언제올까요....
답글
삼남매맘
저도 가끔 동네에서 슬리퍼 질질 끌면서 학원가는 아이들을 보며..
의무적으로 가는 학원이 아닐까?
안쓰럽던데..
답글
허험
그러게요..
요즘 아이들 넘 안쓰러우요..
별 뾰족한 수도 없고.. 어째야 할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