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삼남매맘
등록일 2008-11-29 05:28
조회수 4,229
댓글 3
어제는 좀 많이 컴터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어요..ㅎ
밀린 숙제도 해야 하고 정보도 모아야 하는데..
옆에서 "엄마..왜 자기랑 책 만들기 안하냐고..?"
투정을 부림서..컴터만 자꾸 한다고 구박을 하지 뭐에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새벽부터..컴터를 하고 있답니다..ㅋ
아이에게 자꾸 등을 보이지 말아야쥐..다짐해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애디
저도 새벽에 컴을 해요,
평상시에는 컴을 하는걸 싫어해서..
정말 와서 바로 꺼버리거든요...저도 그게 안되는데..
오늘도 등보이지 말아야지...결심해봅니다.ㅋ
답글
ss
원이영이
지금 울 딸도 그러고 있어요..
지랑 소꿉놀이 하자고...
쫌만하고 놀아줘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애디
저도 새벽에 컴을 해요,
평상시에는 컴을 하는걸 싫어해서..
정말 와서 바로 꺼버리거든요...저도 그게 안되는데..
오늘도 등보이지 말아야지...결심해봅니다.ㅋ
답글
ss
답글
원이영이
지금 울 딸도 그러고 있어요..
지랑 소꿉놀이 하자고...
쫌만하고 놀아줘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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