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이곳에 들렀는데 한자카드라는 말이 생소해서 들어와 보았습니다.
일곱살 딸아이(98년생)가 책을 읽다가 어려운 단어들을 물을때 한자로 풀이를 해 주고 있기는 한데,
아직 한자를 모르니 말로 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풀이를 해 주면 "아,그렇구나!" 라며 이해를 했다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한자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중에 파는 교재를 사서 보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한자 카드가 있다고 하니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할아버님의 한자카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도 온다면 잘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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