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한자카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39개월된 저희 아들이 호랑이호, 개견을 정확하게 익혔어요.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저도 같이 공부합니다.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매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하여 1단계 다 외워서 글 올리겠습니다.
카드를 일찍 보내주셔서 감사하구요, 감사하다는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그동안 제가 독감에 걸려 자리에 누워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 이제야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2단계 신청하면서 우편비 송금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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