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할아버지 글을 보게되어 신청합니다.
반갑기도 하구요. 저도 예전에 고척동 근린공원 가까이에 살았던 적이 있지요.
우리 큰애 어릴때 자주 놀던 곳이지요. 낯익은 지명에 반가움이 더하네요.
손녀 사랑이 대단하신분 같아요.
저도 할아버지 방법으로 우리 작은 아이에게 한자를 가르쳐 볼까해요.
큰 애와는 다르게 많이 신경 써주지 못해 맘속으로 미안했는데.....
우리 둘째 겨리는 이제 두돌 되는 3살이구요.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1042-14 청운빌라 2동 101호 조경미입니다.
우편료를 보내야 한다고 했는데.... 계좌번호를 알고 싶어요.
기다리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