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는 5살(39개월)된 딸과 2살 (8개월)된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어릴때 한자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그래도 많았는데 요즘아이들은
할아버지가 계시지않은 이상 접하기 쉽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쉽게도 양가 할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할아버지의 정을
느끼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제 아이들도 한자를 받아볼 수 있을까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5동 500-1 유창빌라 나-201호 (우: 403-824)
저는( 성 소옥 )이구요 큰 아이는 ( 최 효선 ), 작은아이는 ( 최 화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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