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한자카드를 아침저녁으로 하루세장씩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살, 여섯살 아이들이 참 잘 따라해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그중에도 여섯살 딸아이가 오늘은 (기존에 어린이 한자사전을 사줬거든요) 거기서 어미母자를 찾고 사랑愛자를 찾아서 열심히 그렸겠죠?? 저한테 편지라고 주더라구요
얼마나 놀랐는지... 또 다른 문자를 배우는게 너무나 좋은가 봐요
참 감사합니다. 빨리 한문공부 다 하고 싶다네요..
곧 2단계 신청할께요.. 진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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