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8-11-30 22:29
조회수 3,482
댓글 3
저녁에 아빠와 아이가 목욕을 했어요.
아빠와 무슨 할이야기가 그렇게나 많은지..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부자지간에 목욕을 하는데
정말 보기 좋더라구요.
엄마와 할 이야기가 있고 아빠와 할 이야기가 있나봐요.
남자는 남자끼리 이야기가 통하는거 같은데 저는 딸이 없어서 그건 좀 아쉬워요. 부럽기도 하구요.
하지만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합니다...
내일은 12월의 시작인데 잘 보내야겠어요.
애디
ㅎㅎ...부자지간 너무 좋겠네요
저는 딸아이라서 목욕을 잘 안시키는것 같기도 하고...
^^ 좋아보여요~
답글
비너스
그런게 있나봐요..
아이가 남자라서 아빠랑 같이하는 시간이 많으면 참 좋을거 같아요...
이제 아이가 크면..저흰 여아라서 제가 씻겨야할듯해요...ㅠㅠ
ㅇ노맘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것 같아요..
남자들 사이에 뭔가가 통하는게 있나봅니다..
애디
ㅎㅎ...부자지간 너무 좋겠네요
저는 딸아이라서 목욕을 잘 안시키는것 같기도 하고...
^^ 좋아보여요~
답글
비너스
그런게 있나봐요..
아이가 남자라서 아빠랑 같이하는 시간이 많으면 참 좋을거 같아요...
이제 아이가 크면..저흰 여아라서 제가 씻겨야할듯해요...ㅠㅠ
답글
ㅇ노맘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것 같아요..
남자들 사이에 뭔가가 통하는게 있나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