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네돌이 지난 딸을 둔 엄마입니다.
한글을 이제 제법 읽을 줄 아는 것 같아 슬슬 한자공부를 시켜볼까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어르신이 경험하신 기쁨을 저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앞의 많은 글들의 엄마들처럼 저도 죄송스럽고 고마운 마음으로 이렇게 한자카드를 신청하고자 합니다.
아이이름 : 조 서 현 ( 만49개월)
엄마이름 : 김 은 희
우편번호 : 500-834
주 소 :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동 한국레이크빌 203/1305
연 락 처 : 062/575-3352
수고로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그럼,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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