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정말 인식 할까 싶어서 참 궁금했는데.... 저의 궁금증은 한방에 날아갔어요...
한자를 인식하고 일주일뒤 어느 음식점에 있는 간판에 있는 한자를 '코끼리 상' 하구 아이가 밥먹다가 말고 보면서 말하더군요.. 저두 헷갈렸는데,.....
참 신기했어요... 이제 36개월된 우리 둘째가요....
얼마나 신기하던지.....사실 둘째 아들은 한 보름만에 인식을 했어요...
언어 감각이 있어서 빨리 인식할꺼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빨랐답니다.
한자를 알려줄때 그림과 연상 할수 있게 애기 했더니 더 쉽게 알았던것 같아요..
제일 어려워 하던 한자는 "소 우"자 였어요.. 반면 제일 쉽게 인지 했던 한자는 "닭 계"였구요
화장실에서 응가 할때, 목욕놀이 할때, 잠자기 바로 전에... 이런 시간때에 보여주었더니 금방 인지를 했어요... 꾸준히 거부감 갖지 않게 해볼려구요...
한자 할아버지 목소리 듣고는 더 좋아하더군요....
자상하신 한자 할아버지가 친근감있게 느껴 졌나봐요...
건강하시구요... 우리집 한자 카드 이름은요.. "한자 할아버지 카드" 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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