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과 공휴일이 끼어있어서 우편물이 늦나했지만, 조바심에
우편함만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혹시나 또 없어질까 싶어......
드디어, 받아 보았어요.
조금전 제 큰아이가 학원에 갔다들어오는 문소리에 계단을 내려갔더니,
우편함에 두툼한 봉투가 있어 너무 반가웠어요.
감사, 또 감사합니다. ---- 정성들인 한자카드 잘 사용하겠습니다 .----
주님 안에서 항상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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