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 3살 아들만 둔 엄마 랍니다
근데 저는 무심결에 애들에게 하늘천 땅지 검을현 누를황......
하고 심심하면 음을 놓어서 해줬더니 큰애와 작은애가 노래 부르듯이 천자문 앞부분을 외는 것예요.
그래서 애가 이렇게 재미로 노래하고 할때 같이 한자도 가르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서 이렇게 죄송하지만 카드 좀 받아 볼까 생각 하게 되었답니다
한 자 1단계 부탁 드릴 깨요.
서울 특별시 강동구 성내2동 83-10 번지
02-475-8466
전 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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