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유치원에 보내 놓으니 데리고 있을때만큼은 사진을 많이 못찍어주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피곤한지 6시부터 잠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몇시간 자고 일어나지는 않을까....조마조마..^^
오늘 아침 유치원셔틀버스를 기다리면서 아이사진 몇장을 찍었습니다.
기분이 좋은 아이. 셔틀기다리는게 행복한 아이.
저도 처음으로 아이 셔틀을 같이 기다려보는거라...기분이 이상합니다..^^

등에 맨 빨간 가방이 너무 맘에 드는지.. 어제도 이리저리 자랑을 해주는 아이.
아이에겐 유치원이 새로운 세상인가 봅니다.
아이가 올시간이 되어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제 마음이 참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아직 처음이라 이렇게도 설레이는 기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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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처음에는 그런걸꺼에요
애기도 설레임이 클거에요. 또다른 사회니까요 ^^
뒷모습에서 기다림이 크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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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엄마랑 늘 함께하다가 처음으로 교육기관에 갈때..
참 많이 힘들어들 하던데..
엄마도 아이두요.. ^^
다행히.. 아이가 유치원 가는걸..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해 하는것 같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
오늘 하루도 유치원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음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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