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셔틀 기다리면서...

글쓴이 비너스

등록일 2008-12-02 19:08

조회수 3,570

댓글 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 놓으니 데리고 있을때만큼은 사진을 많이 못찍어주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피곤한지 6시부터 잠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몇시간 자고 일어나지는 않을까....조마조마..^^

 

오늘 아침 유치원셔틀버스를 기다리면서 아이사진 몇장을 찍었습니다.

기분이 좋은 아이. 셔틀기다리는게 행복한 아이.

저도 처음으로 아이 셔틀을 같이 기다려보는거라...기분이 이상합니다..^^

 

 

등에 맨 빨간 가방이 너무 맘에 드는지.. 어제도 이리저리 자랑을 해주는 아이.

아이에겐 유치원이 새로운 세상인가 봅니다.

 

아이가 올시간이 되어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제 마음이 참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아직 처음이라 이렇게도 설레이는 기분일까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