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아이가 한자를 알다니...!1
너무 놀라워요. 우리 아인 제가 아직 한글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서
자기 이름밖엔 모르거든요.
근데 어려운 한자를 하루에 한자씩 익혀가는 모습에~ 너무 기뻐요.
정말 복잡하게 생긴 한자는 더욱 쉽게 알더군요.
물론 처음엔 저희 아이도 어리둥절해 했지만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요.
할아버지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바쁘시겠지만 2단계 부탁드려요
요번 주중엔 1단계를 마칠 수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신청합니다.
우편료는 처음에 송화명이란 이름으로 입금했구요...
주소 다시 한 번 적겠습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166-2 (135-010)
011-9491-0817
아이 이름은 김아인 이고 39개월이예요
할아버지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지만 밤은 여전히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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