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보다 더 사랑을 많이 받는 딸아이가 유난히 샘을 부린답니다.
오빠는 워낙에 샘이 많은 아이라.. 그렇다 치고..
딸아이는 제가 티 날 정도로 이뻐 하는데도. 샘을 부리네요.
어제 저녁에 아들 녀석이 열이 심하게 나서 아침에 밥을 안먹고 간다는걸,,,
제가 떠 먹여서 보냈어요..
바빠서 딸아이는 혼자 먹으라고 했더니.. 입이 쭉 나와.
오빠만 먹여줬다며 투정을 부리더라고요.
오빠 보내는 시간이라 바빠서 혼자 먹으라고 했고,
오빠는 아파서 그런거라고 했더니.
자기도 여기저기 아프다며........
에구~~ 요즘 두녀석 샘 때문에 죽겠네요.
학교 들어갈 녀석이 이렇게 샘을 부려서리,.....
오늘도 어떤 샘들을 부릴지...
요즘은 큰소리가 자주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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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행복해보이시는걸요 뭐.
요즈음.. 엄마들 만나면 하는 소리가
이 노무 둘째들은 생존에 대한 본능이 강해서 그러나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그러네요. ㅋㅋㅋ
울 둘째도 나중에커서 그리 샘을 낼까요? 호호호
답글
애디
ㅎㅎㅎ...정말 아이들키우면 샘이 많아진다고 하던데
저도 빨리 둘째 낳고 싶네요 ^^
알콩달콩 저는 보기 부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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