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8-12-03 12:00
조회수 3,916
댓글 2
벌써 미국에 간지 일년이 된것 같아요. 동생이 전화오면
제 딸이 이모~하면서 뚝 끊습니다...헉
벌써 이모를 잊어버렸다고...어찌나 이모가 속상해하는지..ㅎㅎ
미국이라봤자 시골에 깊숙히 공부하러 가서 지금 별로 밥도 잘 못먹을거
생각하니까 맘이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앞으로 몇개월이면 오니까..기다리면서 지내야겠죠...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받고 괜시리 눈물나고 보고싶고 하네요.
자매란 이런건가봐요.
소천(少天)
저런..
블로그에 사진이라도 자주 올리라고 해보시지....
저는 그냥 친구인데...
호주로 이민갔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블로그에 자주 사진도 올리고해서
민선이랑 같이 보니까
그래도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보는것만 못하겠지만...
그래도....
에효...
답글
온맘
제 동생도 결혼하고 미국에서 살고 있어요..
처음엔 보내고 나니 자주 못본다고 생각 하니 마음이 짠하던데...
요즘은 동생이 전화를 해야지만 통화 하고 있답니다.
언니가 되어서 먼저 전해 본적이 없네요..
일을 하다보니 시간도 안맞고....
엄마랑은 매일 통화 하는것 같던데...
언니 노릇을 못하는것 같아 미안하더라고요.
아무탈 없이 잘 살았으며 하는 바람입니다..
갑자기 보고 싶네요.
소천(少天)
저런..
블로그에 사진이라도 자주 올리라고 해보시지....
저는 그냥 친구인데...
호주로 이민갔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블로그에 자주 사진도 올리고해서
민선이랑 같이 보니까
그래도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보는것만 못하겠지만...
그래도....
에효...
답글
온맘
제 동생도 결혼하고 미국에서 살고 있어요..
처음엔 보내고 나니 자주 못본다고 생각 하니 마음이 짠하던데...
요즘은 동생이 전화를 해야지만 통화 하고 있답니다.
언니가 되어서 먼저 전해 본적이 없네요..
일을 하다보니 시간도 안맞고....
엄마랑은 매일 통화 하는것 같던데...
언니 노릇을 못하는것 같아 미안하더라고요.
아무탈 없이 잘 살았으며 하는 바람입니다..
갑자기 보고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