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에 원서를 내고 벌써 매년을 기다렸죠
대기 번호가 2번이라 조금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전화를 하니깐 안된데요...
헉!!!
몇일 전에만 해도 될것 같다고
선생님들이 그러던니
정말 물먹은 기분입니다....
남은 국공립1.병설1.수련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마음이 심란하여 또다시 퀄트를 잡고 씨름합니다...
12월이 점점 우울해 질라고 해요
우리딸이러다가 ㅇ올해 또 엄마랑 보내는 게 아닌지 슬슬 걱정이 밀려옵니다...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국공립에 원서를 내고 벌써 매년을 기다렸죠
대기 번호가 2번이라 조금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전화를 하니깐 안된데요...
헉!!!
몇일 전에만 해도 될것 같다고
선생님들이 그러던니
정말 물먹은 기분입니다....
남은 국공립1.병설1.수련관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마음이 심란하여 또다시 퀄트를 잡고 씨름합니다...
12월이 점점 우울해 질라고 해요
우리딸이러다가 ㅇ올해 또 엄마랑 보내는 게 아닌지 슬슬 걱정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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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런.. 그러게요. 병설은 정말.. 힘들더군요.
아이를 더 행복하게 만들 곳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답글
애디
잉...정말 힘내세요!
기대하셨을텐데..다음에는 꼭꼭 될꺼에요!
화이팅!
답글
비너스
답글
원이영이
요즘 국공립유치원 경쟁이 장난 아니라더라구요..
전 가까운 곳에 없어서 걍 사립에 비싸게...ㅠ.ㅠ 보내야한답니다..에고..
남아있는 곳중에 꼭 합격하는 곳이 있을꺼예요..
아자아자!! 기를 팍팍 불어드립니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