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울하여 게쏙 먹어 주어던니
살이 오르고 있네요...
슬픕니다...
스키니 바지 벨트부위 위로 살이
삐집고 올라 오네요...
등쪽도 살이 오르고.....
겨울이 싫어....정말 어쩔라고 이렇게 살만 찌는지...세상에서 할수있는
운동은 손가락과 숨쉬기 운동인데....
걱정입니다..
옆에 딸을 보니깐 같이 포동포동 해지고 있어요...
신랑이 보더니 둘이 같이 나가다 오래요..
공터에 한바퀴돌고 오라고.....
밖에 엄청 추운데.....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요즘 우울하여 게쏙 먹어 주어던니
살이 오르고 있네요...
슬픕니다...
스키니 바지 벨트부위 위로 살이
삐집고 올라 오네요...
등쪽도 살이 오르고.....
겨울이 싫어....정말 어쩔라고 이렇게 살만 찌는지...세상에서 할수있는
운동은 손가락과 숨쉬기 운동인데....
걱정입니다..
옆에 딸을 보니깐 같이 포동포동 해지고 있어요...
신랑이 보더니 둘이 같이 나가다 오래요..
공터에 한바퀴돌고 오라고.....
밖에 엄청 추운데.....
| 답글 목록 글쓰기 |
소천(少天)
동감입니다.
저도 요 몇일 어지러움증이 다시 시작한듯해서
미친듯이 먹어댔더니
턱이.. 헉헉헉.. 턱이....
답글
애디
저도저도...임신한사람처럼 뱃살이..ㅋㅋㅋ
겨울이 지나야 뺄생각을 할것인가..ㅋㅋ
답글
허험
ㅎㅎ 살짝 올라오는건.. 애교져..
전 한 참 올라왔습니다..ㅋㅋㅋ
답글
비너스
^^ 찌는건 쉬워도 살빼는건 참 어렵지요..ㅎㅎㅎ
그래도 틈틈히 운동하시공...조절하시면 몸이 달라지는걸 느낄꺼에요
답글
원이영이
저도 겨울 되니 식욕은 고대로인데 움직이기가 싫어요..
봄되면 굴러다닐꺼 같아 걱정인데..
그냥 걱정만 하고 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