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 전화를 드리고 시계를 보니까
아홉시가 훌쩍 넘은 ....너무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천안이고 요...우편번호 믈어보셨는데 언뜻 생각이 안나서요....
330-210입니다.
제가 듣기로 몸이 불편하시다고 들었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의미있는 일도하시구요.
젊은 저희들이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할아버지 정성으로 만드신다는 카드 빨리 받아보고 싶네요.
만드신 정성 생각하면서 우리 주민이 한자카드 잘 활용하겠읍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헤로움 많이 누리시구요.
하나님 축복안에서 건강하세요.
---천안에서 주민이 엄마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