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8-12-05 07:24
조회수 4,401
댓글 2
형이 엄마와 함께 공부하려고 하면 작은 아이는 같이 공부해야 한다고
공부할것을 가지고 옆에 와서 앉아요.그러면 형도 더 경쟁이 붙어서 더 열심히 하려고 하구요.
그 모습이 얼마나 대견한지... 이럴때는 아이가 둘이라는게 보람이 느껴져요.
혼자였다면 그런 생각도 안했을거 아니에요.
어제도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저녁 맛있게 먹었답니다.
제가 아이들 때문에 살아요....
온맘
저희집 아이들은 함께 공부하면 희희덕 거리면서 엄마몰래 책상 밑에서 놀고 있답니다.
오빠따라 공부좀 하라고 앉혀 놓으면 흥얼 거리고 노래 부르고 서로 이르고..
싸우고. 놀고.. 아주 가관이더라고요..
제가 꼭 옆에 있어야 조용해지는 녀석들..
에구~~ 벌서 부터 이러니 걱정입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만났다하면 오누이 사이가 좋았다 싫었다..
아무튼 공부 방법을 달리 해봐야 할꺼 같네요~`
답글
늘맘
참 좋은 경쟁이네요.
저희 둘째도 누나가 뭐 하면 꼭 따라해요.
누나가 장발장이란 공연을 보고 오면 책으로라도 꼭 본답니다.^^
온맘
저희집 아이들은 함께 공부하면 희희덕 거리면서 엄마몰래 책상 밑에서 놀고 있답니다.
오빠따라 공부좀 하라고 앉혀 놓으면 흥얼 거리고 노래 부르고 서로 이르고..
싸우고. 놀고.. 아주 가관이더라고요..
제가 꼭 옆에 있어야 조용해지는 녀석들..
에구~~ 벌서 부터 이러니 걱정입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만났다하면 오누이 사이가 좋았다 싫었다..
아무튼 공부 방법을 달리 해봐야 할꺼 같네요~`
답글
늘맘
참 좋은 경쟁이네요.
저희 둘째도 누나가 뭐 하면 꼭 따라해요.
누나가 장발장이란 공연을 보고 오면 책으로라도 꼭 본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