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에서 아이 한글,수학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엄마생각에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건지..그냥 천천히 그날 기분에 맞춰가면서..하고 있어요..
첫애라 그런지 관심이 많이가서..해주게 되었지요..
41개월 5살여아랍니다.. 한자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접해줄까했는데..
제가 잘못생각한거 같네여...할아버지 글을 읽고 한자에 욕심을 부려볼까합니다*^^*
한자1단계 신청할께요..7단계까지 다 할수 있을까하는 염려가 째~~~금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시작해볼랍니다...
여기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1동 현대그린아파트 101-308
우편번호:133-111
윤종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