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첫아이가 만 4돌 2개월입니다. 한글 습득은 스스로 잘 해서 거의 다 읽고 있어요. 동생들(쌍동이 형제)떔에 제가 도대체 유치원 한군데 보내는 것 외에는 어찌 할 수가 없는데 어느날 아빠가 '예원이는 한자 좀 시켜야 한다' 라고 지나치는 소릴 했어요 하지만 제가 시간도 않되고 별관심이 없어서 시큰 둥 했는데 소식을 듣고 그래 이걸 하면 되겠구나 ! 라고 번뜩 .............. 퇴근 후에 아빠랑 하면 어떨 까 해요. 한자 카드 로 한자를 즐겁게 시작해 볼랍니다. 딸 아이가 아빠하고는 아주 쿵짝 이 잘 맞거든요. 부탁할께요
그리고 감사드려요.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주소: 경남 창원시 도계동 402-9번지 301호 (우: 641-811)
전화: 055-277-1528
아기이름: 박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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