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무척 춥네요...
날씨가 따뜻하다 추우니깐 더 춥게 느껴지네요...
딸아이와 밖을 나가는데
*와 날씨 장난 아니다*했더니...
딸이 *엄마 그렇치..날씨가 너무하지*하는거예요....
*가현아 이럴떄는 날씨가 춥다고 하는거야*라니
*그러니 날씨가 너무하지, 내가 친구들 하고 놀려고
했는데...날씨가 이러니...너무 한 거지*
에구 뭐라고 해도
딸아이 계속 날씨가 너무 하대요....
친구하고 못논다는 이유로....
제가 어제 추우면 그냥 집에 있고
따뜻하면 친구네 집에 간다고 했거든요...
정말 날씨가 너무하네요...딸 맘도 몰라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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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날씨 너무하네요..ㅋㅋ
귀엽네요..
답글
꼬맹언니
날씨 너무한거 맞네요.. ㅎㅎ
아침에 출근할때는 오히려 잘 모르겠던데..
점심때.. 잠깐 나갔다가.. "얼음" 되는 줄 알았어요.
퇴근이 걱정이네요.. ㅠ.ㅠ
이런날은.. 엄마들도 무척 걱정이겠어요..
학교간 아이.. 집에 돌아오는 길이요..
날씨가 넘 추워서..
답글
원이영이
그러게요..
오늘 아르바이트 출근하는데...어찌나 춥던지..
칼바람이 불던데요...울 딸들도 이번 주말 갑갑해 할텐데....
다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