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국공립 유치원에 미끄덩....
문자가 하나 날아왔습니다...
다음기회에 뵙겠습니다....
으악 날 어떡하라고....
벌써 2군데 떨어 졌는디ㅔ/////
날씨도 추운데 제 마음이 더 쓸퍼 집니다...
우리딸 내년에도 백수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팍팍....
사립쪾도 장난이 아닌데////
추운날씨인데도 유치원 알아보러 가야 할판입니다....
날 잡아 잡수어소서....
병설 하나 있는데///그것 마저도 나를 버리지 말길......
그날도 공연 보러 가야 하는데////이걸 포기하고
병설 쫒아 가야 하나...공연을 쫒아가 말아?????
제 마음이 너무나 헹 합니다...갈피를 못잡고....
딸 하나 키우니 망정이지 두명 키우면 저는 아무 제 정신이 아닐줄 모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