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그림책 30번 나는야 크레용 마술사
보드북의 쉬운 단계 그림책입니다.
45개월 금림, 연년생 동생과 함께 자라는터라
책은 쉽든 어렵든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재미그림책의 특징 중 하나가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거나
생각할 수 있는 작은 활동제시를 그림책 오른쪽 하단에 짧은 문장으로 적어준다는 것인데요.
쭉쭉쭉쭉~~~ 책만 읽어주며 아쉽다
어떻게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하는 분들께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중 한권을 골라 금림이와 노는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요즘 한글과 영어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서 연계해봤구요.

책이 전개되는 대로
색깔 크레파스 친구들을 찾아
제시된 그림들을 따라 그려봤어요.
그림형태도 연습하는 월령이라 책을 보고 따라그리기도 좋아합니다.
동그란 도넛과 뽀글뽀글 스파게티 세모 그리고 콕콕콕!!
종이위에 엄마가 그려준 접시 모양 위에 그려본 뒤에
림이가 오려봤어요.

글자, 색글자, 먹글자로 이름 글자 맞춰보고
책 속에서 같은 글자도 찾아봤답니다.^^
시작된 림이의 생각표현,
접시도 듬뿍 그려달라고 백개를 그리겠다고 하네요.
쿠키를 여러모양으로 그리면서 동그란 쿠기, 얼굴쿠키, 세모쿠키, 하트쿠기 등등등..
다 오려서 상위에 올려놓고 동생과 아빠와 함께 소꼽놀이 하며 놀았답니다.^^
즐거운 독후놀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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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우리 집에서는 'My crayons' talk'으로 독후활동 했어요.
크레파스 만들어 오리고 손가락에 붙여가면서 말이지요.
크레용 마술사를 독후활동하는 림이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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