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를 신청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넘었군요.
중간중간에 집안에 일이 있어 몇일씩 사이를 두고 카드를
보여 주었는데도 한번 익힌 한자는 잊어버리지 않고 있네요.
연년생 남자아이들이라 서로 시샘해서 배우는 것도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같이 하네요.
할아버님도 글 올라올때마다 흐뭇하시죠?
오늘은 바람이 아주 매섭게 부는데요. 건강 조심하세요.
4단계 신청합니다.-----------
회원번호 : 111 번
이 름 : 정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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