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저희 아이가 말을 잘하니까
뭐를 시키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5살이라 특별히 뭐 시키는건 없고 엄마표 공부를 한다고 했죠?
그러니까 그 할머니가 의아해하시면서 요즘에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몇가지씩 시키고 그러는데
왜 안시키냐는 듯이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 교육철학을 설명해 드렸는데 잘 이해가 안가시나봐요.
요즘 추세가 하도 그러니까 참 씁쓸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제 교육방식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거에요.
아이가 우선 건강하게 자라는게 우선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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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민혁민규맘님의 교육철학은 엄마가 결정한것이 제일일꺼에요
아이와함께 뒹굴고 놀고 스스로 터득하고
나중에 크면 스스로 깨우치는 그런 습관..
^^
답글
예맘
저도 제 철학대로 하고 싶은데 잘 안 되더라구요...ㅎㅎ
ㅎ
답글
비너스
엄마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으시니깐 조급히 생각하지 마세요..
사실 엄마표 수업이 쉬운건 아니자나요.
엄마표 수업을 한다는게 제가 보기엔 참 대단해 보여요
전 맘만 먹고 며칠하다...잘 안되더라구요..^^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