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자 제 이름으로 작게나마 계좌에 입금하고 이메일 드렸거든요.
전에 게시판에 올려주셨던 이메일 주소와 계좌로요.
연락이 없으셔서 다시 여기에 신청할께요. 혹 중복처리하진 마시구요.
김정윤 다섯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95동 510호
517-9755
[email protected]
할아버지 정성이 담긴 카드 감사히 잘 받아 쓰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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