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치원 안되고 들어 누울 뻔했는데요...
오늘 엄청 추운날씨에 나가서
유치원 한곳 확정하고 왔습니다...
63중에 40명 모집인데///
너무 추워서지 아니면 셔틀 덕인지...
많이들 안오쎳서
저희 딸이 그곳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에 힘입어 된것 만 같습니다.
한시름 놓았습니다.
작년에도 몇군데 떨어져서 집에서 기거했는데..
내년에는 가방매고 다니겠네요...
너무 기분 좋습니다..
단지 제가 아침마다 타워다 주고 태워다 와야 합니다.
이쪾 셔틀이 사라져서 말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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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임
축하~~제가 기분이 다 좋네요~
답글
원이영이
축하축하.......
데려다 주는게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 시간 잘 이용하면 아이랑 수다수다..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답글
애디
다행이에요 ^^
걱정했었는데 좋은 유치원...다니셔서
애기가 많은걸 배웠음 좋곘네요
이제 남는시간 뭐하실지 ^^
답글
비너스
좋으시겠어요....
아침마다 데려다 주는것도 쉽운일은 아니라고들 하던데...
어쨋든 확정지으셔서 맘편하시겠어요..^^
주말 행복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