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욜일이네요..
전 아이 수업이 있어서 데리고 갔다오고. 남편은 코엑스서 회사주관 행사가 있어서 갔다오고...
업체미팅을 하고 점심을 먹으며서 맥주한잔 했답니다.
지금 오자마자 낮잠에 빠졌습니다..
아..남편의 신세를 보니.. 정말 너무 편해보입니다.
전 아이가 자지않으면 낮잠도 잘수없고..아예 잘생각을 할수가 없는데..
남편은 따끈한 방에 자리깔고 누웠습니다...
아....저도 갑자기 따뜻한 아래목이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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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욜일이네요..
전 아이 수업이 있어서 데리고 갔다오고. 남편은 코엑스서 회사주관 행사가 있어서 갔다오고...
업체미팅을 하고 점심을 먹으며서 맥주한잔 했답니다.
지금 오자마자 낮잠에 빠졌습니다..
아..남편의 신세를 보니.. 정말 너무 편해보입니다.
전 아이가 자지않으면 낮잠도 잘수없고..아예 잘생각을 할수가 없는데..
남편은 따끈한 방에 자리깔고 누웠습니다...
아....저도 갑자기 따뜻한 아래목이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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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ㅎㅎㅎ..남편과 비교하면 끝이없죠
여자는 방치우고 세탁하고 밥하고..그리고 일하고..
그래서 신랑들은 회사 나가는 시간이 오히려 애보는것보다 좋다고 하잖아요 ^^
다 그러고 사는것 같아서 여자는 무척 힘들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