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우리아들

글쓴이 세아이맘

등록일 2008-12-08 12:06

조회수 3,469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토요일 일이 있어 5살 아이를 어머니집에 맡겼어요

처음 떨어져보는거라 전 무척 걱정을 많이 했어요

혹시 울면 어쩌나... 엄마 찾으면 어쩌나...

그런데 전혀 울지도 않고  엄마 찾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게 장난치며 놀다 온거예요

토요일 저녁에 맡기고 다음날 4시쯤에 데리러 갔거든요

물론 누나들과 같이 갔고 어머니집에 조카둘이 있긴해요

근데 무척 서운한거있죠

엄마를 보고싶어 하지 않았다니 ㅠㅠ

난 너무 보고싶었는데^^

다컸나봐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