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토요일 일이 있어 5살 아이를 어머니집에 맡겼어요
처음 떨어져보는거라 전 무척 걱정을 많이 했어요
혹시 울면 어쩌나... 엄마 찾으면 어쩌나...
그런데 전혀 울지도 않고 엄마 찾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게 장난치며 놀다 온거예요
토요일 저녁에 맡기고 다음날 4시쯤에 데리러 갔거든요
물론 누나들과 같이 갔고 어머니집에 조카둘이 있긴해요
근데 무척 서운한거있죠
엄마를 보고싶어 하지 않았다니 ㅠㅠ
난 너무 보고싶었는데^^
다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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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토요일 일이 있어 5살 아이를 어머니집에 맡겼어요
처음 떨어져보는거라 전 무척 걱정을 많이 했어요
혹시 울면 어쩌나... 엄마 찾으면 어쩌나...
그런데 전혀 울지도 않고 엄마 찾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게 장난치며 놀다 온거예요
토요일 저녁에 맡기고 다음날 4시쯤에 데리러 갔거든요
물론 누나들과 같이 갔고 어머니집에 조카둘이 있긴해요
근데 무척 서운한거있죠
엄마를 보고싶어 하지 않았다니 ㅠㅠ
난 너무 보고싶었는데^^
다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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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그렇게 서서히 엄마 품에서 독립하는 거죠...
엄마는 서운한데..아이는 점점 자라가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