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우리 딸들 뜨개질 열심모드입니다..

글쓴이 원이영이

등록일 2008-12-08 14:12

조회수 3,755

댓글 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연말 선물로 아크릴 수세미를 뜨는데 옆에서 하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낡은 옷에서 풀어낸 실을 안겨 주었어요.

그리고 떠 보라고 했더니 이건...뜨는 시간보다 제가 가르쳐주는 시간이 더 기네요..에고..^^:;;;;;;;;

하지만 셋이서 겨울 밤시간 오붓하게 보내고 있어요.

저는 작은 아이는 6살이라 못할꺼라 생각했는데 어머나..의외로 손끝이 여무네요..

 

카키색...작은 아이 작품이예요..맨 아래 두줄은 제가 나머지는 작은 딸이 했어요.

생각보다 차근차근 잘 하네요.

 

이 노란색이 큰놈꺼..

성격이 동생보다 급한 티가 나요..설렁설렁...^^

그래도 잘 했죠?

 

다음에 제가 뜬 아크릴 수세미 사진 올려볼께요.

이게 작은 선물로 딱 좋더라구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