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건강하시죠..
역시 많이 바쁘시네요...날이 많이 따스해져서 좋네요..
이단계를 마치면서...세희가 무척이나 할아버지 얘기를 많이 궁금해 했습니다.
어떻게 생겼어? 어디 계셔? 등등
글을 이제사 좀 안다고..편지를 쓴다고 하네요..곧 울 세희편지 받아보시게 생겼네요.
언제나 감사함으로 한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늦은시간에 아이랑 은행에 가서 입금시키면서 송구 스럽고 죄송했네요.
이마음으로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가르치겠습니다
입금자의 이름은 권여경으로 나올겁니다.
3단계 신청이구요.
주소는 경북의성군 의성읍 도동리 868-2번지 남이 미용실 옆집 샷시문
김세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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