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을 다니면서. 확실히 집에서 책을 볼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잠자기전에 책을 많이 보고 싶어하고..
저는 9시엔 재우고 싶어하는데..아이는 안잘려고 하고..
담날 일어나기 힘들어 하니깐.. 재울려고 하는데 아이는 책을 읽거나 더 놀고싶어 하네요
유치원갔다오면 아이랑 더 잘놀아주어야지...생각하면서 계획하는데
막상 아이가 오면 맘처럼 쉽지 않은거 같아요.
시간이 은근 더디게 가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 유치원 갔다오면 다들 모하고 노세요?
어떤거 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시나요??
요일별로 저도 아이랑 할것들 계획을 짜놓긴 했는데..ㅎㅎ
낼은 아이랑 만들기 하는 날인데 같이 해볼려구요..
잘 되야 하는데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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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매일 끼고 노는맘 있기 있습니다...5살짜리 백수 만든 엄마도 있는데
뭐그럿게 걱정하세요...저도 매일 놀러다니느라 책읽어 주기 정말 힘듭니다..
딸아이가 tv광팬이라서...계획도 짜고 부지런한 맘같네요...
불명히 재미 있게 놀아 줄 엄마인것 같네요...만들기 싸이트 괜찬은것 많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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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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