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딸아이 미술갔다가 공연하나보여주고 영어 가다가
오는것이 오늘 스케줄이였습니다...
다른날이랑 틀린것은 공연이랑 병설 유치원 추첨이 끼였습니다..
그런데 공연2시 병설 추첨 2시....
할수 없이 남편의 힘을 빌렸습니다...
딸이랑 남편은 공연장으로....(회사원이랑 정말 힘듭니다.)
저는 학교 추첨장으로...
떨리는 맘으로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글쎼 미달이라면서 온 사람들
다 되었다고 하네요...
안될떄는 되었어면....되니깐 정말 병설 보내도
되는지.....어떻게 ..
제 맘을 잘 모르겠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체육실도 있고 교구도 꺠끗한데//
흠이라면 화장실이 먼것이.....역시 나는 되도 중얼 안되면 안되어다고 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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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맘
축하드려요..저희는 30명 뽑는데 60명 넘게 지원을 하는 통에
금욜날 추첨을 통해........뽑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셋째지만.
샘이 그날 와야 된다고 하셔서 다녀올참입니다.
답글
예맘
축하해요.. 전 병설에 보내고 싶어도 직장맘이다 보니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는것이 안되어서 그냥 사립 넣었어요...원비 낼 일이 걱정이랍니다
답글
나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