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 책장...꾸미기 시작하면 돈 엄청들겠죠?
고민이네요 정말... 지금 있는 도서 전집이라고는 몬테 토들...인데..
카페나 블로그에서 아이방 책장보고 깜짝 놀랬네요..
전 나름대로 유명하다고 하는 몬테 토들 피카소.... 이건 어느집이나 있더군요~
이거 하나 마련한것도 뿌듯하게 생각했는데..
다른집들은 어떤가 해서요...
자연관찰이나 정보 주는 그림책 전집하나 올해가기전에 마련할까 하는데..어떨까요..
단행본도 좋기는 한데... 전집이 오히려 깔끔하니 체계적으로 잘 볼수있을것같아서..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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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가끔.. 그런 사진들을 보면.. 정말 저 책들을 다~~ 잘 활용할까 싶어요.
그래서 저도 구매욕구 꾹꾹 눌러가면서 있는 책으로 버팅기고 있어요. ^^
책을 무엇이다 라고 이렇게 갖춰놓기 보다는 아이의 욕구에 따라서 그때그때 마련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7세 민선이는 요새 한참...
과학책을 많이 가져오네요.
그래서 저는 과학동화를 한번 준비해볼까 고민중이에요.
동네 도서관에서 주로 빌려보는데
과학동화는 빌려보기 좀 그런 거 같아서요.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음.. ^^
자연관찰이 없다면.. 그것은 구매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래저래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니까요.
답글
꼬맹언니
도움되는 답변은 아닌것 같지만.. ^^:;
지금 가지고 계신 책들을 우선적으로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책 욕심이 많아서.. 일단은 사놓고 보는 쪽인데..
(거의 사재기 수준이죠.. ㅠ.ㅠ 보지도 않으면서.. )
아이들 책은 전집류가 많아서..
그 많은 책들을 보면서.. 가끔.. 저 책들을 다 읽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첨부터 넘 많이 구입해 두시면.. 읽기에 부담되지 않을까.. 하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물론, 아이가 벌써 다 읽었다면... 다른 분들이 책을 다시 추천해 주셔야 할 것 같구요.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