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TV를 시청하다가.. 할아버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애기를 키우는 엄마로 할아버지를 보니깐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 없네요.
왜.. 진작 내가 가르치려는 생각을 안햇는지...
이제 용기내서 좀 배우려구 합니다.
할아버지의 한자카드 저두 염치불구하구 부탁드릴께요..ㅋㅋ
주소: 서울 등촌1동 642 코오롱 아파트 101동 410호 157-840 최원숙
전화 : 2659-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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