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어린이 회관을 다녀왔습니다..
딸아이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동동 놀이체험관을 들어가서 우리 인체에 대해서도 보고
체험 만들기도 했습니다..12월이라 크리스마스 트리(미니)도 만들수 있어요.
그리고 어린이 방송국도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저는 밖에서 모니터로
바라보는 저희 딸이 너무나 생소해지만 느낌이 좋았습니다.
역쉬 나는 고슴도치 맘입니다..
가격도 너무 착하고 시설도 마음에 들고...
사진도 많이 찎었는데....
엄마랑 아이랑 합 5000원이면 해결되고....
만들기도 하고....다음에는 요리 교실도 참가해 볼라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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