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지책에서 할아버님을 처음뵈었는데 용기가 없어 부탁을 못드렸다가
아이에게 엄마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산에 다녀왔다가 할아버님게서 나오시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참 좋은 일을 하시는구나 하면서 저도 7살된 저의 큰애를 위해서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특별한 사교육 없이 제가 집에서 함께공부를 하다보니 혹시나 하는생각에 쓸데없는 걱정만 생기더라구요.. 근데 할아버님의 교육방침이 너무 좋아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마침 가까운 동네더라구요..
저희는 금천구 시흥본동 861-38 큰아이이름은 정승환입니다...
전화는 893-2066
어덯게 신청해야하는지를 몰라서요... 바쁜시간중에서도 혹 시간이 나시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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